후기

Lyft 이용 팁

핵심요약

뉴욕에서 Lyft 픽업 위치가 자주 엇갈려 취소수수료를 물었지만, 항의하면 일부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 뉴욕서 Lyft 6번 호출 중 3번은 픽업 위치 혼선·불친절 경험
  • 취소수수료 10불 중 8불 크레딧 환급 (세금 등으로 전액은 아님)
  • 픽업 위치 못 찾으면 전화 대신 문자로 위치 알리기
  • 찍은 주소에서 멀리 벗어나 돌아다니지 말기
  • 일반 옐로캡은 미터 요금이라 그런지 목적지 앞까지 정확히 데려다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Lyft 취소수수료 나왔는데 환불받을 수 있나요?

앱에서 링크를 눌러 항의하면 일부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10불 중 8불을 크레딧으로 돌려받았습니다. 세금 등의 이유로 전액이 아니라 8불만 환급되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호텔 앞에서 Lyft가 길 건너편에 서는 이유는 뭔가요?

호텔이 양방향 통행 도로에 있어도 구글맵 내비가 최단경로로 안내하면서 반대편 차선에 정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에서 동으로 접근하는 경로로 안내되면 북쪽 도로에 있는 호텔은 항상 길 건너로 보이게 됩니다. 글쓴이가 묵은 호텔은 북쪽 도로에 있어 서→동 진입 경로에서는 늘 길 건너편에 위치하는 것으로 표시됐습니다.

3.Lyft 기사와 픽업 위치에서 엇갈리면 어떻게 하나요?

찍은 주소에서 멀리 벗어나 돌아다니지 말고, 못 찾으면 전화 대신 문자로 위치를 알리라고 조언합니다. 글쓴이는 전화를 걸었다가 기사가 '주소에 없으니 간다'며 바로 끊고 취소해버린 경험을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취소수수료 10불 중 8불 환급 사례 (2017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이 아닌 다른 도시에서 Lyft를 이용하거나 렌터카로 이동하는 사람에게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에서 Lyft를 6번 호출했는데 그중 3번은 불친절하거나 픽업 위치가 어긋났고, 마지막 6번째는 기사와 엇갈려 10불 취소수수료를 물었지만 항의해 8불을 돌려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일반 택시는 미터 요금 때문인지 목적지 바로 앞까지 정확히 데려다줘 좋은 경험이었다고 적었습니다.

호텔앞이 일방통행이 아니라 양쪽 방향 통행이 가능한데요.
리프트를 뉴욕와서 6번 불렀는데 6번 모두
자기들이 접근하는 방향인 건너편으로 왔습니다.
어디서 오는지 다들 호텔 건너편으로 오네요.
걔들이 쓰는 네비가 도착지로 가는 걸 알려주는게 아니라 늘 가장 빠른길로(건너편이 될수도 있죠) 안내하는거 같습니다.

참고로 오늘 제가 리프트 탔던 루트였던
장조지에서 제가 숙박한 호텔까지 구글맵 돌리면
아래처럼 자동차 길을 알려줍니다.
자동차가 호텔앞으로 도착하게끔 알려주는게 아니라.
그냥 저 호텔앞을 지나는 길로 안내를...

서에서 동으로 접근하면 호텔은 늘 길건너에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호텔이 북쪽 도로에 있거든요. 남쪽이 아니라.

구글 네비가 이렇게 안내를 해서 그런지
호텔로 픽업오는 차도 모두 길건너로 오고
내려줄때도 길건너에서 세워주는 현상이....





결국 오늘 마지막 6번째는 기사와 제가 서로 어긋나면서 차를 만나지 못해 10불 취소비용까지 물었습니다. 기사가 현장에 도착해서 4분동안 기다렸는데 제가 그 자리에 없거나 기사가 전화를 해도 내가 안받으면 이런거 같아요. 근데 전 제가 전화를 걸었는데 그 기사놈이 “넌 니가 찍은 주소에 없으니 나 간다. 안녕” 하고 전화 끊어버렸어요.
(결국 링크 찾아서 이의있다는 내용을 적으니 8불 계정으로 넣어주더라구요.)

그리고 금액도 이미 픽스되어 있어서 그런지
절반 정도는 근처 아무데나 내려주곤 걸어가라는 식으로...
물론 차 막혀도 앞까지 데려다 주려고 한 착한 기사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인 느낌이 별로네요.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친절한 기사도 있었지만...
6번중 세번은 별로...

팁을 하나 말씀드리면,
1. 절대 내가 찍은 주소에서 차를 찾기위해 여기저기 멀리가지 마라.
2. 차 못찾으면 나 어디에 있다고 문자를 보내라. (급한 마음에 전화했는데 일만 그르쳤어요 ㅋㅋ 영어가 약해서)


어떻게 이번 여행에 처음탄 택시가 오히려 기분좋은 경험을 줬습니다.
어제 리프트가 근처에 없어서
로어맨해튼에서 이스트빌리지까지 그냥 택시탔는데
얘들은 그래도 미터대로 요금 나가니까 그런지 일방통행길 빙빙 돌아서 주소 찍은 딱 그 앞에 내려주고
“식당 저기 있어!” 이렇게 알려주고 갔습니다 ㅋ
한국 모범택시 탄줄...

그럼 한국 분들이 lyft cancellation fee 내는 경우가 없길 바라면서 ㅋ

아 그리고 저처럼 불합리하게 취소수수료 나오면 항의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링크 눌러서 항의하는게 있던데 미국은 분쟁을 좋아하지 않는 나라라 그런지 바로 크레딧으로 돌려주더라구요.
물론 10불중에서 8불만...
택스랑 뭐 그런거 때문에 10불은 다 안해줬지만 그래도... 돌려받아야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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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7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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