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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선데이 브런치하러 Zinc 카페 다녀온 후기입니다 !
열한시경에 갔는데 20분 정도 웨이팅 있었습니다. 야외테이블이 좋은데 거기는 예약손님만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웨이팅하면서 목이 너무 말라, 내부에 함께 있는 마켓에서 시원한 레모네이드 먼저 사 마셨어요. 브런치도 맛있지만, 이 집 레모네이드 맛집이네요! 특히 캘리에 머무는 동안 땀도 많이 흘리고 목도 마르고 그럴때마다 레모네이드 마셨는데, 덕분에 레모네이드의 참맛을 알고 왔습니다ㅋ
친구는 프렌치토스트, 식빵 말고 바게트로 만들었는데 다들 아시는 그 맛! 하지만 맛있는 그 맛입니다 ㅋ 저는 컬리플라워 스프레드에 아스파라거스가 올라간 오픈토스트랑 샐러드 먹었어요. 맛있게 먹고 느긋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