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운타운 perch 후기

다녀온지 2주 정도 됐어요! 후기 올립니다.

엘에이 다운타운에 루프탑바. 옐프 평도 좋고 나름 힙한 ㅋㅋ
저는 예약하고 갔구요 금요일 5시.

주위는 별로 안좋아요 홈리스 많고 ..
저는 라스트 북 스토어 들렸다 갔어요. 걸어서 5-10분 정도 거리였습니다



13층인지 16층에 있구요 주말에는 브런치가 있다고 하는데 브런치 메뉴들도 사진으로 봤을때는 괜찮을거 같애요. 전 옐프 사진보고 맛있어보이는 걸로 주문.


양파 수프 많이 먹는거 같아서 주문... 위에 치즈가 올려져 있어서 처음엔 맛있다~~ 했는데 반도 못먹었어요 ㅋㅋㅋ 양파양파 함 ㅋㅋ


뇨끼.. 엑스트라로 돈 내면 새우나 고기 등등 추가 할수있는데 그냥 주문했어요 맛나요! 바질페스토! 이건 다 먹었어요 ㅋㅋ


스테이크도 맛났어요 고기도 맛나고 옆에 감자튀김 트러플 오일뿌려졌었나 했는데 이것도 맛남 식으면 많이 짜짐...

사진에 없는데 버섯 리조또는 별로 있어요. 신맛 강하고 약간 덜 익은 맛..


제가 앉았던 쪽 보다 반대편이 더 파티 (?) 분위기 나고 야경이 잘 보였는데 전 조용해서 제 자리도 만족.. 선셋 보겠다고 천천히 먹음 . 5시에 예약하고 5시반으로 예약 변경하려고 했는데 벌써 꽉 차있더라구요 그런반면 테이블은 빈좌석이 좀 있었음 .




디저트 맛났어요 ! 저 유자 치즈 케이크!
위에 낑깡이 올려져 있어서 특이하고 상큼하고.. 옆에 화이트 초코렛 어쩌고는 서버하시는분이 추천해줬는데 맛은 있었는데 둘이서 넘 많이 먹어서 냄겼어요 ㅋㅋ




드뎌 야경 !!!! 서머타임때 가서 6시 20분쯤? 이었으니까 지금가시려면 5시타임에 가면 딱 선셋타임! 근데 주위에 빌딩이 많아서 선셋이 이쁘고 뭐고 할건 없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엘에이에 루프탑이 잘 없어서 좋았어요 ㅋㅋ




둘이서 많이 먹어서 이정도 나왔어요 ㅋㅋ 정말 많이 먹음 ㅋㅋ 가격대는 그렇게 비싸지 않았어요. 여기다 팁 25불인가 30불 더 냈어요! 난로 틀어주긴하는데 밤에는 싸늘하니까 좀 두껍게 입고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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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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