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기대했던 "슈퍼두퍼" / 짠내투어 "홉워터 디스트리뷰션"


젤 기대했던 만큼 샌프란 도착해서 첫끼로 선택했던 슈퍼두퍼


콤보세트에 미니버거 추가했어요


육즙 장난아닌데
제 입맛엔 패티만 맛있는걸로ㅋㅋ
첫입은 짜다라는 느낌 그 담부터는 그냥 빵과 고기..
특별한 맛이 안났어요ㅎㅎㅎ
그리고 신기한건 잘 마시던 콜라,, 갑자기 카페에서
수돗물 냄새난다는 글이 생각 났는데 그때 부터 진짜 소독약 냄새가ㅋㅋㅋㅋ...
직원들은 친절하고 좋았어요:)


맥주 한잔하고 숙소 들어갈려고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홉워터 디스트리뷰션이라고 짠내투어에 나온 수제맥주집에 갔어요
분위기는 좋았고 저랑 남자친구랑 들어갔더니
안에 있던 현지인 손님들이 다 쳐다보던,,,,;;
동양인이 하나도 없었어요 뭔가 민망ㅋㅋㅋㅋㅋ


자리잡고 카운터에가서 메뉴보고 맥주 주문하면 바로 컵에 따뤄주고 받아가면 되는 첨보는 시스템 이였어요ㅎㅎ
맥주는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화이트&레드와인도 있었어요
가격은 맥주한잔에 거의 10불 넘어가지 않았어요!
안주는 사진이 없는데 치킨텐더 시켰고 너무 맛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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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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