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휴학하고
미국을 혼자 40일 정도 돌게 되었어요
오늘은 그 첫날이구요
16일 아침에 출발해서16일 낮에 도착이라니 뭔가 신기하고 그래요
디트로이드에서 경유했는데
입국심사때는 영어도 잘못해서 걱정도 많이했어요
오자마자 처음으로
간곳은 타임스퀘어에요
뉴욕하면 떠오르는거같기도 하구요
사람이 많아서 싫으신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화려한곳이있나?
신기했어요
이렇게 유명한곳에 내가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광고에 나오는것도?!?
왠지 봉구스밥버거 나올꺼 같은데
맛있는 햄버거 있어요 패티가 고기맛이 강해서
좋았어요 많이 자극적이지도 않고
여기는 쫌 위험해요 같아요..
(저같은 사람에게 전 카와이컬렉터라...)
디즈니는 딱히..일본에서 많이 얻은지라..
오늘수집품인데. 하나는 호스텔에서 쓸 자물쇠에요
이건 공항에서 일반 자물쇠보다 조금싸서
필요한거 같기도 하고(심리적 위안)
그래서샀어요 암튼 하루를 정리해봣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