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즈 거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우리는 그로브 몰 & 파머스 마켓으로 향했다.
( 그로브 몰과 파머스 마켓은 이어져있음 )
#LA여행 #LA #losangeles
#로스앤젤레스 #라라랜드 #미국여행
#미서부여행
그로브 몰에 거의 도착 !!
저 멀리 스타벅스도 보이고 ( 예뻐라 )
트레이더 조도 있네 +_+
( 뉴욕에서 가봤었는데 )
그리고 파머스 마켓도 보이고.
그로브 몰에 도착 !!!!
#그로브몰
와 . . . 정말 여긴 또 신세계네.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
이곳이 생기면서 주변 상권이 침체 되었을 정도라고 하니.
( 없는게 없다고 함 )
아직까지도,
그로브 몰의 인기는 식을 기미가 안보인다고 한다.
ㅡ
#영업시간
주중 10:00-21:00
금요일 10:00~22:00
주말 토요일 10:00~22:00
일요일 10:00-20:00
낮에 가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가면 더더 좋다는 그로브 몰.
( 조명이 그렇게나 아름답다고 함 )
밤에 못가봐서 아쉽네 . . .
( 두번이나 갔는데 . . 두번 다 낮에 갔음 )
그로브 몰의 상징 !!
아름다운 분수.
#나이키
우리 부부의 최애 브랜드, 나이키
그로브 몰에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달려간 곳.
뉴욕 여행때 ,
대박 아이템을 많이 건졌기 때문에
( 나이키에서 )
LA에서도 그럴 수 있으리라 기대를 했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었다 . 흑흑.
*
뉴욕 여행때는,
그 구하기 힘들다는 . . .
에어조던 쿨 그레이를 정말 착한 가격에
득템했었는데 . . ( 커플로 )
( 지금도 아까워서 못신고 있는 쿨 그레이 )
확 땡기는게 없어서 . . 그냥 둘러보고만 나왔음.
#갭 #GAP
Gap 옷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데
Gap body 는 무지 좋아함.
갭바디는 홈웨어 + 이너웨어 제품만 판매하는데
여기 홈웨어가 정말 대박이다 +_+
모달 소재라서 진짜 챠르르 챠르르 ~~
ㅡ
어차피 아울렛에 갈거라,
거기에 갭바디 제품이 많을 줄 알고
여기에선 굳이 갭에 안들렀음.
그런데 아울렛에 갔더니
갭바디 제품이 거의 없는게 아닌가 ;;
( 너무 조금 있었음 )
결국 여행 마지막날 ㅋㅋㅋㅋ
그로브 몰에 또 방문함 ㅋㅋㅋ
갭바디 가겠다고 ㅋㅋㅋ
![]()
( 그 정도로 갭바디 제품을 좋아한다능 )
#주차방법 #주차요금
주차는 그로브 몰 & 파머스 마켓
둘 다 주차공간이 있는데 그로브 몰이
주차 요금이 조금 더 저렴하다고 한다.
ㅡ
LA 그로브 몰은
처음 주차요금 1시간은 무료로 제공 되고
그 이후부터는 조금 복잡해지기 시작 _+ .
1시간 - 1시간 30분까지는 4달러.
3시간까지는 30분당 1달러.
그 이후부터는 15분당 1달러가 추가.
( 아고 복잡해 !!)
여튼,
하루 최대 주차요금은 24달러 라고 한다.
ㅡ
초반 1시간 무료 등록을 하는 방법 !!
나이키를 정면으로 바라봤을때
나이키 오른쪽에 위치한 쇼핑몰이 있는데
그곳 1층 입구 바로 옆 벽면에
작은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
( 사진에 보이시죠 ?? )
그곳에 주차권을 넣으면 등록완료 !!
쏠티맨이 주차권을 등록하고 화장실을 다녀 올 동안,
나는 어그 매장에서 어그 신발 구경, ㅎㅎ
그리고 다시 밖으로 숑 -
아기 의자 넘나 귀엽다 +_+
#애플 #애플스토어 #아이폰
애플 스토어도 엄청 크고 +_+
난 갤럭시 유저지만,
나중에 아이폰으로 혹시 갈아타게 되면
미국에서 사와야지 .
*
근데 또 미국이랑 한국이랑
가격이 비슷하다는 후기들도 많더라.
#더치즈케이크팩토리
#치즈케이크팩토리
가격도 괜찮고 , 맛도 평타이상 !
무엇보다 양이 진짜 어마어마하다는.
더 치즈케이크 팩토리.
하와이에 갔을때
웨이팅이 넘 길어서 . . 결국 식사는 못하고
케이크만 먹어봤었는데 . . .
여기도 역시나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더라 ;;;
( 어차피 여기서 먹을 계획은 없었지만 )
#세포라
화장품 덕후들의 성지 ! 세포라 !!!
그러나 나는 색조 메이크업은 전혀 안하기 때문에.
이런 곳은 들를 일이 없음 ;;
ㅡ
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 하나 사면
진짜 2년동안 반통도 못쓰고 버리고 ;;
마스카라도 하나 사면 2년동안 반의 반도 못써서
결국 다 버림 ㅠㅠㅠ
ㅡ
난 언제나 썬크림 + 립스틱 끝 ㅋㅋㅋ
그로브 몰에서 파머스 마켓 방향으로 걸어갔음.
정말 가까움. 걸어서 뭐 5분 ?? ㅎㅎㅎ
으앙, 여기 완전 가을가을하잖아.
#파머스마켓
#운영시간
월-금요일 : 오전 9시-오후 9시
토요일 : 오전 9시-오후 8시
일요일 : 오전10시- 오후 7시
( 매장마다 영업시간이 조금씩 다르다고 함 )
1934년부터 시작되었다는 파머스 마켓 !!!
ㅡ
역사가 오래 된 만큼.
꽤 오랜 세월을 자랑하는.
세대를 이어 운영하는 ( 가업같은 )
상점들이 정말 많다고 한다.
히힛 , 허수아비랑 팔짱끼고 한컷 !!
파머스 마켓 안에는
진짜 볼거리 + 먹을거리가 가득가득 했다.
#팜파스그릴 #바베큐
수많은 맛집들 사이에서 . .
유난히 눈에 띄는 이 곳.
1. 사람들 줄이 어마어마함
2. 수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음
그냥 딱 봐도 튀는 곳.
ㅡ
이곳은 파머스 마켓의 최고 맛집인
"팜파스 그릴 바베큐" 라는 곳이다.
#현지인추천맛집
한인민박집 사장님께서
(현지인이나 다름 없으시지, 20년 넘게 사셨으니)
파머스 마켓에 가면
무조건 "팜파스 그릴 바베큐"를 먹어야 한다고
강추 또 강추를 해주셔가지고
믿고 방문한건데 . . .
와 . . 진짜 맛집이 맞나보네 +_+
정말 . . 1시간 정도는 기다린 듯, 흑흑
*
나중에 알고보니
나혼자 산다에 나왔던 곳이라고 +_+
( 이시언이 갔었다던데 . 난 왜 기억이 안나지 )
#주문방법 #메뉴
주문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셀프 서비스 방식이라고 해야하나 ???
일단 우리 차례가 되면 ,
쟁반과 접시를 들고 샐러드 & Hot dishes 섹션에서
먹고 싶은 것들을 담으면 된다.
눈으로 보고,
맛있어 보이면 담으면 됨.
( 무게로 가격을 책정 )
그리고 고기를 고르면 되는데 . .
우리는 탑 서로인 / 스파이스 치킨 / 갈릭 비프
이렇게 3가지를 골랐던 것 같다.
how do you like your meat cooked ?
라고 써있는데 .
Rare, Medium Rare, Well done
중에 골라서 말하면 된다.
우리는 고기를 고른 다음,
Well done 이라고 요청했음.
( 원래 우리는 미디움 웰던을 선호하지만 )
ㅡ
왜냐면 . . .
내가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미국은 일단 " 미디움 " 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한쪽면은 아예 날 것의 상태로 나왔기 때문에 ;;
( 피가 철철 . . . )
*
햄버거가 아니라 피버거도 먹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와이에서 ㅋㅋ )
계산 끝.
사실 . . 맛이 어떨지 몰라서
이렇게 딱 한접시만 가볍게 담았던 우리.
이걸로 둘이 나눠 먹었는데 . .
진심 후회했다 ㅠㅠㅠ
여기 진짜 맛집 맞네 !!!!!
고기도 너무 맛있고 . .
샐러드도 진짜 싱싱하고 . . .
보통 저런 감자 샐러드는 짜기 마련인데
여긴 안짜고 딱 좋았음.
그리고 가격도 무지 착함 !!
ㅡ
한접시 더 시킬껄. . 하고 후회.
그러나 .. 다시 또 주문하기에는
줄이 어마어마 ;;;
또 줄을 설 자신이 없어서 포기. 힝힝
아쉬움을 뒤로 하고, 또 이곳저곳 구경하기.
원래 외국여행을 할 땐
이렇게 현지 마트,시장,마켓을 구경하는게
또 하나의 재미니깐.
과일도 샀다, 히히
파머스 마켓 구경을 끝내고
다시 그로브 몰 주차장 방향으로.
#트롤리
무료로 운영되는 트롤리.
이것도 타보고 싶었는데 . .
다음 일정 때문에 패쓰 .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꼭 타봐야지.
손을 흔들어 주시며 활짝 웃어주시던, ㅎㅎ
#도미니크앙셀
헉! 아니 여기는 +_+
내가 왜 여길 못보고 지나쳤지 ????
여기 크로넛 진짜 맛있는데 !!!
반가운 마음에 후다닥 들어갔음.
쿠키 샷 !!
뉴욕에 갔을때 먹었었는데 . .
그냥 . . 아는 맛임 ㅋㅋㅋㅋ
도미니크 앙셀은 크로넛이 no.1 이지만
이 프로즌 스모어도 인기 메뉴중 하나이다.
( 먹어 본 적은 없음 , 너무 달아보여서 )
인기메뉴인 크로넛 !!!!
뉴욕에서는 이곳의 크로넛을 먹으려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야 한다.
오전쯤이면 Sold - out .
그래서 뉴욕에선 크로넛을 먹지 못했다.
( 쿠키샷 뭐시긴지만 먹음 )
*
결국 도쿄에 갔을때 먹어봤다는.
( 근데 도쿄 도미니크 앙셀은 없어졌던데 ;; )
여튼 . . . 여긴 크로넛 전쟁이 없구만 ????
쿠키도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하나 주문.
직원분이 어찌나 상냥하던지.
어디서 왔냐 , 여행이냐 등등
질문 공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열심히 대답을 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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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속마음은 식은땀 뻘뻘.
말 걸지 마세요 . .
긴장 되잖아요 ㅋㅋㅋㅋ
영어 듣기평가 하는 기분이라고요 .
크로넛 , 너무 맛있다 . . +_+
커피랑 먹으면 딱이겠어.
그리고 쿠키가 정말 완전 내 스타일.
나는 팍팍 바삭한 쿠키보다
이렇게 쫀-득 쫀-득한 쿠키가 너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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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이제 비버리 힐즈로 가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