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Pantry Cafe

다운타운에 있는 오래된 카페입니다.



가족이 각각 거주하는 나라에서 출발해서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비행기 연발로 6시간 먼저 도착한 아들이 발견한 곳 입니다.
낮에도 줄이 길었는데
밤에도 길어서 아마 맛집일거라고....
저녁 9시쯤에도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
스테이크집인가 봐요.
엄청나게 푸짐하고, 
한국사람은 거의 못 봤구요(시간때문이겠지요)
주로 이 동네 분들이 이용하시나 봐요.

(먹다가 찍었네요  ㅠㅠ 죄송해요)



저 감자 완전 맛있어요.
양이~~~ 어마어마해요.







느낌이 ..서부영화에 나오는 카페같아서
마땅하게 갈 곳이 없으시다면 한번 추천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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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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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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