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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휴스턴에 도착해서 뭘 했다고 벌써 13일차가 됐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3일 저녁에 라스베가스 도착해서 셀린 디온 공연 본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훌쩍 흘렀네요.
오늘은 그간 미국 수 많은 도시를 돌아다닌다고 하루 여유롭게 휴식을 했습니다.
근데 이 글을 쓰고보니 다시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24일이나 남았지만 어느새 한국 돌아갈 날이 다가올거 같네요.
맘껏 즐기다 한국 돌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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