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추천] 마마스 브런치맛집 _두번먹고오세요ㅠㅠ







피어33에서 걸어갔구요
오르막이긴한데 건물 하나하나 이쁘고
사람도 별로없이 조용해서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더라구요👍🏻

1시20분쯤 도착했고 30분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요
15시 클로즈라 2시쯤부터는 대기 거의 없더라구요

팁까지 $70 나왔어요
서빙해주시는분이 너무너무 친절하구 스윗해요ㅠㅠ
음식괜찮은지 더 필요한건 없는지 틈틈히 물어봐줘요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 전부 너무너무 짜서 힘들었는데
여기 음식들 1도 안짜구 진짜 맛있었어요
친구는 미서부 여행에서 먹었던것 중 마마스를 1등으로 꼽았어요
저도 1,2위를 다툴정도로👍🏻👍🏻👍🏻
시간이없어 한번밖에 못먹은게 아쉬울 정도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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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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