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에서 만난 인생쿠키.
르뱅 베이커리의 쿠키.
La에서도 맛있는 쿠키를 먹어보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많은 사람들이
디디리스 쿠키를 추천하더라.
*
심지어 la에서 어릴때부터 살고있는
주녕이도 이곳을 추천.
"싼 가격에 비해,맛있어!
먹어봐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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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리스 쿠키는 게티센터와 ucla 대학.
총 두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우리는 ucla에 위치한 곳으로 갔다.
#디디리스쿠키
#diddyriese
오,이곳이 UCLA 대학이구나.
흥국이 아저씨가 말한 우크라대학 ㅋㅋㅋㅋ
치폴레도 있고.
스타벅스도 있고.
그리고 바로 요기가 디디리스 쿠키.
가격이 착한데 양은 혜자라,
ucla대학생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간식이라고.
쿠키가 2개에 1달러...대박.
심지어 엄청 큰데.
우리는 유명하다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하나를 주문했다.
3달러!
쿠키 2개사이에 아이스크림을 껴서 준다.
아이스크림은 그냥 쿠키앤크림으로
무난하게 픽.
쿠키는 원하는 맛,두가지를 고르면 된다.
초코칩 월넛이랑 오트밀을 선택.
요렇게 완성.
대박 큼....ㅋㅋㅋ
미국이라 그런가..사이즈가 대박.
ㅡ
주녕이가 그러는데,
미국은 서브웨이도 진짜 빵이 안닫힐만큼
어마어마하게 준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에 왔을때,
서브웨이에 들렀다가 실망했다고..
(속재료를 조금 줘서)
그리고 올리브를 더 달라고 했더니,
몇알만 츕츕 뿌려줘서 그것도 놀랐다고 한다.
ㅡ
미국은 올리브를 많이 달라고 하면,
다른 재료가 안보일정도로
올리브로 덮어버린다고..ㅋㅋ
마치..
"요뇬아..올리브 많이 달랬지?
어디 한번 먹어봐라."
이런 느낌으로다가 ㅋㅋ
그래서 함부로 '많이' 라고 붙여도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ㅡ
여튼 둘이 먹기도 벅찼던 디디리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쿠키라도 많이 사올걸 그랬다.흑흑
쫀득쫀득하니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