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니스 피자(마마스 문닫아서 찾아간 곳) 맛있어요

오늘 맘먹고 브런치 먹으러 마마스 갔는데..이런이런.
문 닫았네요.ㅠㅠ
12시가 넘은 상황이라 배가고파서 주변을 둘러보니 외쿡인들만 잔뜩 줄서서 기다리는 곳이 있더라구요. 마마스 대각선 건너편쯤..일꺼에요.
피자로 유명한 집이더라구요
별 다른 대안이 없어서 웨이팅하고 입장했어요.

와우 왠걸! 기대 안했는데 완전 맛나요.
첨엔 마르게리따 1판만 시켰는데 순삭..없서져서 치즈피자 한판 더 시켰어요(어른2,아이1명(9세))
마르게리따는 하루 73판만 판매한대요.

마르게리따,치즈피자,소다2잔
이렇게 팁 포함 63달러쯤 냈어요
마르게리따만 25달러정도.
추천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10-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3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