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동양인 비하 -,-

 

 

 

괜히 여기다 써봐요 ㅜㅜ

 

어제 오전에 브라이언트파크 

근처 마켓을 갔어요ㅎ

2층에 둘러보니 상자에 이것저것 담아서

계산하고 먹을 수 있게됐더라구요

 

같이 간 언니가 담고 흑인여자한테

계산을 했는데 30몇 달러여서

50달러짜리를 줬어요 ㅋㅋㅋ

 

흑인이 돈을 받고 펜을 꺼내더니

지폐에 그려진 사람에 ㅡㅡ 을 그렸어요 !

 

휴... 웃으며 응대해주길래

첨엔 무슨 위조지폐 감별인 줄...

영어도 못해서 대꾸도 못하고

혼자 기분 상했구여 ㅋㅋㅋ;;;;;;; 

 

또 !!! 다운타운쪽으로 쭉 걸어가는데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가

저희 보고 또 빅풰이스 ~~~~ 막 요러면서

지나가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같은 날에 두번 놀림감이되니

괜히 또 위축 ㅠㅠㅠㅠㅠㅠ

뚱뚱한 흑인여자와 길거리 노숙자가 해서

더 기분 나빴던 거 같아여 ....

 

오후엔 다 좋은 분들만 만나서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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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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