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대학생이 아이스크림 기계 만들어서 시작한 아이스크림으로 헤이즈밸리에 있어요 다른 지점도 아마 있을듯한데..
특이한 점은 질소를 넣어서 바로 만들어주는데 질소가 들어가서 엄청 부드러워요.. 항상 있는 맛은 초코랑 바닐라 있는것 같고 주기적으로 특별한 플레이버 있구요.. 제가 먹었던 것은 수박맛이었던거 같아요
헤이즈밸리에 포틀랜드에서 온 솔트 앤 스트로 아이스크림 집도 있는데.. 암튼 질소 들어가서 좀 특이해요
헤이즈밸리 근처에 가실 일 있으면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