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액화질소 아이스크림 체인점 creamistry

안녕하세용!
미여디 앰배서더 선녀미입니다.

여행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덥고 땀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날 때가 있죠~
오늘은 제가 가본 아이스크림 맛집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크리미스트리!
크림+케미스트리가 합쳐진 이름이네요.
이름만 봐도 딱 감이 오시죠? 옛날에 한국에서도 유행했던 질소 아이스크림집이에요. 토핑도 다양하고 맛도 좋아서 인기가 좋은 아이스크림집이랍니다!



creamistry는 LA랑 오렌지카운티에 골고루 분포해 있네요. 접근성도 좋은 곳이에요!



저는 친구들과 인근 세리토스 지점으로 갔어요.
전체적으로 하얗고 약간 실험실(?) 같기도 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네요.




크리미스트리의 커스텀 메뉴입니다!
여기는 사이즈, 아이스크림, 토핑 등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너무 많아서 맛있는 메뉴는 이정도만 보여드릴게요 :)



주문을 하는 즉시 직원이 아이스크림 베이스랑 액화질소를 섞어서 휘리릭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줘요. 옆에 애기들이 연기나는거 보고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땅콩버터 리세스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에 약 7달러 정도 들었던 것 같네요. 부드럽고 쫀득쫀득한 식감이었어요!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떼샷도 찍어봤어요. 비주얼도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

유명한 관광지도 좋지만 소소한 추억들이 나중에 돌아왔을때 기억이 진하게 남더라구요.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여행 중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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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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