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ut by wolfgang puck 컷 바이 울프강 퍽

울프강이 엘에이애서는 없어졌습니다.
워낙 올드하고 클래식한 레스토랑이라 트렌디하게 컷으로 바꿨다는 말이 있네요.

포시즌스 호텔에 있고 비버리힐즈 로데오 드라이브를 구경하고 들어가시게 되면 더 깊이 들어가셔야 합니다 호텔 반대쪽 입구에 있기 때문에

예약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워낙 인기가 많아서 거의 풀부킹이라네요
전 화요일 저녁 7시쯤 갔어요.
예약하지않고 갔지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포터하우스를 먹으러 간거여서 메뉴 추천은 받지않았는데

메뉴가 이름이 없어요
재료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샐러드 라이트한 채소를 먹고싶으면 세번째 메뉴를 시키세요 버터양상추 로 시작하는메뉴인데 블루치즈 들어있고 상큼합니다.
(저흰 콥샐러드랑 비슷한걸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세상 후레시한 메뉴를 추천해주네요^^^^^^)

마지막에 크랩&쉬림프 메뉴있는데 실패하지않습니다. 고기먹기전에 후레시하게 먹기좋습니다.

남자 둘이서 포터하우스 + 스타터 2개 시켰는데 많앗어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여긴 한국패치가 안되서 스타터를 다 먹어야 메인을 준비합니다.

스타터를 먹으면서 메인을 드시고 싶으면 with 로 말씀하세요
제가 샐러드 다안먹고 계속 있으니까 메인을 안주더라구요 물어봣어요 와서 다먹엇냐고

메인 시키기전에 와인을 추천 받았는데 피노누아를 마셧어요 미디엄 바디로
전 스파이시해서 별로 였어요. 캘리포니아 와인을 마시고 싶어서 마신건대 별로 더라구요
와인시키면 테스팅 해주니까 마셔보고 별로면 다른걸로 주문하세요.

메인은 와서 썰어주고 그런거 없습니다 썰려서 나와요 등심 안심 구분해서.

소스는 2개 고를 수 있었고 초록색 야채볶음을 같이주는데 사이드 추가요금 있습니다 안시켰으면 다시 가져가라고 하세요

전 스테이크랑 같이 나오는줄 알앗는데 계산서에 잇길래 기본인줄 알았다고 하니 빼주더라구요.

등심은 쫄깃하고 안심은 부드럽습니다. 참고여

분위기 좋아서 2시간 동안 식사하는데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그럼 맛저 맛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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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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