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투숙 중인데.. 요 어린이가 밥을 먹어야 사는 아이인지라.. 여행 다닐 때마다 햇반을 싸가지고 다닙니다. 여행2주 째인데 지금까지 다른 지역 호텔들은 전부 룸에 전자렌지가 있었는데..
여기 패리스 호텔은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안내 데스크에 요구했는데.. 렌지가 없어서 빌려줄 수가 없다고ㅠㅜ
아놔..여행다니다 렌지 안빌려주는? 못빌려주는?호텔은 처음입니다. 영어무식자라 의사전달이 잘 안된건지ㅜ
혹시 여기 패리스 호텔에서 저같은 고민 해보신분 계실까요?
패리스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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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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