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나 브런치를 드실 분들은 대부분 가실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블루잼 카페는 이곳 저곳에 지점들이 있습니다. 다운타운에도 있고 멜로즈에비뉴에도 있구요
멜로즈 에비뉴가 본점이라고 합니다.
저는 본점은 너무 유명하고 바쁠것 같아서 다운타운으로 갔습니다.
숙소가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이었구요
걸어서 남자걸음으로 10분안에 도착했어요.
메뉴 추천은 햄에그 베네딕트 드실 분들은 블루잼 베네딕트를 시키시면 됩니다.
연어 베네딕트 드시고 싶은 분들은 노르웨이 베네딕트 시키시면 됩니다.
그리고 유명한 메뉴는 크런치 프렌치 토스트 입니다. 바삭한 토스트에 과일 올려 주는 겁니다.
음료는 커피 중에 맨 위에 커피를 시키시면 for 2per. 입니다.
메뉴 주문하시는데 고민되실까봐 남겨드립니다.
저는 8시 30분에 왔구요 사람 하나도 없어서 안기다리고 먹었습니다.
먹고 다시 숙소가서 씻으려구요 ㅋㅋ
즐건 여행 되세요
블루잼 카페 blu jam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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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9-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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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