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경치 맛집 브루어리 "Ballast Point" 롱비치점

안녕하세요 횐님들!

LA 앰배서더 선녀미입니다.

오늘은 맥주한잔 시원하게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로컬 브루어리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맥주 좋아하는 분들은 다들 아시는

Ballast Point의 Sculpin IPA,

샌디에고의 로컬 브루어리에요.



(사진출처: Yelp)

Ballast Point가 애너하임점도 있지만
롱비치점의 끝내주는 경치 덕분에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랍니다.



(사진출처: yelp)

안쪽 좌석, 바깥쪽 테라스,
2층 테라스까지 있어서 좌석은 굉장히 널널해요!
이 사진은 2층에서 테라스를 내다본 뷰랍니다 ㅎㅎ



(사진출처: yelp)

2층 테라스의 안쪽 모습이에요.
저는 1층 테라스에 앉았는데, 2층도 생각보다 공간이 넓었네요!
이정도 뷰면 경치맛집 인정할 만 하죠?





저는 햄버거, 친구는 부리또를 시켰어요.
양 너무 많아서 둘 다 절반 먹고 남긴 건 안비밀...




친구는 신맛이 도는 맥주,
저는 흑맥을 좋아해서 흑맥부문 수상 경력이 있는
말린 포터 스타우트를 주문했네요.

IPA같은 떫은 맥주는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제가 주문한 맥주는 맛이 딱 IPA스럽기 직전까지 갔다가
끝맛이 고소하게 끝나는 특이한 맛이었어요 ㅋㅋㅋ

맥주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식사 다 끝내고 나오면서 건물 모습을 남겨봤어요.
건물 뒷편에 바로 바다가 있으니..
경치는 100% 보장합니다. 거기에 맛있는 맥주까지!
롱비치 방문하실 때 들른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거에요.

그럼 다음 맛집으로 찾아뵐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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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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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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