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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마지막 코스
해질녁 선셋로드
낮에는 차로 지나 갔다가
사진을 위해 걸어서 다시 갔는데
차 안에서 보는게 더 이뻤던 듯?ㅋㅋ
출출하지만 않았으면
그 유명한 더 록시를 갔을텐데
배가 많이 고파서 제대로된 끼니를 찾았다.
나름 스시, 일본라멘, 미국가정식, 샌드위치 등
옵션들이 있었으나~~
폭풍검색을 통해 록시 바로 옆 레스토랑으로 결정!
서빙시간이 심히 길었던 것만 제외하면
(50분 이상은 걸린듯 ㅜㅜ)
익숙해서 더 맛있다고 느껴지는 맛이었다.
저런 타입의 소스가 나올 줄이야! ㅋㅋ
심지어 생선은 싱겁기까지!
완전 내 타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