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이타이, dottie’s true blue cafe

<ithai>

속 편안해지는 국물 먹고싶어서 찾은 태국음식점 ithai
롤, 치킨수프(넙적한 누들있어요), 팟타이 시켜먹었어요. 제 입맛에는 며칠 동안 저녁으로 브리또만 먹어서 그런지 국물 정말 맛있었네요. 한국인 입맛에 최고예요




<Dottie’s true blue cafe>

브런치 검색해보고 갔는데, 토요일 아침8시였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늦게가면 한시간 기다린다고 해서 부랴부랴 갔어요. 여기 찾아가는 길 무조건 큰길로 가세요. 골목으로 갔다가 대변에 대마냄새에 홈리스...아침인데도 무서웠어요....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는데, 음식나오는게 오래걸렸어요. 한 20분??ㅜㅜ 그런데 너무 맛있었어요!! 현지인 맛집이라네요. 메뉴는 팬케이크 두개, The southwestern 시켰어요. 그런데 단품 팬케이크 두개는 양 많아서 여자둘이서는 도저히 다 못먹어요. 팬케이크 하나 시키면 모를까. ( the open road에 나오는 팬케이크는 작았어요. 우리가흔히 생각하는 크기...) 그렇지만 정말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팬케이크에는 여기서 직접 만든 수제딸기쨈을 메이플시럽과 함께 뿌려먹었어요 southwestern은 피자먹는것같아요. 특히 토마토가 향이 너무 좋음!! 꼭 한번 가보세요! (결제할때 카드로 했는데, 영수증을 2개 주는데 하나에 팁 가이드라인을 선택하면 나중에 포함되서 계산된다네요 따로 테이블에 두고 가지 않아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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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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