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오픈이고 일부러 맞춰간건 아닌데 그 시간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오픈전에도 4-5팀 웨이팅하고 있었어요
두 명이서
오이스터 바 믹스 6개짜리 1개
클램차우더 1개
러스틱 씨푸드 스튜 1개
팁까지 80불 정도 나왔어요
배는 엄청 불렀어요ㅋㅋ
샌프란시스코에서 클램차우더 시키면 넘 짜다 그래서
바짝 긴장했는데 하나도 안짜고 넘넘 맛났어요!!!
진하고 고소하고 존맛...ㅜㅜ
씨푸드 스튜도 해산물 정말 실하게 들어있고
바다향 가득한게 싹싹 다 비웠어요
굴도 넘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샌프란시스코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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