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항공기 지연

 

현지시간 11일 2시 비행기도 지연이네요.

10일 비행기 연착의 나비효과인거죠?

남 얘기인줄 알았는데...ㅜㅜ

민박 숙소 사장님이 3시까지는 짐 보관해주신다고...캐리어 끌고 애둘이랑 어쩌나 막막했는데 그나마 좋은 사장님 만나서 다행이라 위로합니다.

지하철 패스도 오늘까지라 교통비는 따로 드는건 없는데 오늘 간다고 어제 울프강에 나이트 투어에 탈탈 털어 그지인데...

이런건 지연보상도 없다고 하고...

뉴욕이 날 곱게 안 보내는구나 싶으면서도 아침부터 막막하네요.ㅋ

그냥 할일없어 주저리주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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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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