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샌프란 투어가 대체로 대중교통에 집중된 형태라 렌트가 굳이 필요는 없죠. 그래도 렌트를 하시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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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프리미엄 아울렛과 나이키클리어런스 매장을 간다고 가정하고 추천(가성비)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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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대에는 웨이팅이 꽤 기니, 점심때 가시길 추천하고, 오픈 시간인 11시 조금 넘겨 11시 20분에 갔을 때 5분정도 웨이팅했어요.
입구에 전시된 위엄돋는 고기들
그리고 식전으로 나오는 빵은 가게에서 굽는지라(물론 반제품임) 따끈했고 발라먹으라고 나오는 크림 또한 일품이에요 ^^
또 기본 제공되는 땅콩은 어떻게 구운건이 약간 짭조름하니 식욕을 돋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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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보메뉴 중 하나인 서로인스테이크(6oz) 립(뼈 5~6개 사이즈) 세트 시켰고 사이드 2개는 삶은 당근/브로콜리, 버터콘입니다.
고기는 미디움레어( 사실 미디움도 조금 질겨요, 레어나 미디움레어 추천이요)
가격은 팁포함 30불 안되었어요.
그냥 한국에서 사먹을 정도의 가격이지만, 미국 물가 생각하면 가성비고 괜찮고 맛도 준수합니다.
분위기는 매우 프리하고, 한국사람이 많이 찾는 곳이 아니다보니 영어에 대한 압박(말이 너무 빠름 ㅡㅡ) 조금 있으나 주문이 어렵지는 않았어요.
메뉴는 토마호크/서로인/티본/립아이 가 메인이고 서브로 버거와 각종 샐러드도 있어서 쇼핑 간 다녀가기 좋을 거 같아요 ^^
아주 고급 레스토랑에 비할 맛안 아니지만, 산호세의 스모킹 피그 BBQ와 더불어 샌프란에서 약간 벗어난 지역에서 괜찮안 가게 인거 같습니다.
유사 가격대 ‘블랙 베어 디너’ 보다 나아요.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