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에서 해산물이 먹고싶다면? 케이준 크랩 식당 강추해요!

안녕하세요!

LA지역 앰버서더 선녀미입니다.

오늘은 LA에 왔는데 특이한 해산물 요리를 먹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소개해드릴 맛집을 데려왔어요.

사실 콕 집어 맛집이라고 하는게 아닌, 이런 스타일의 요리가 있다는 점이니 참고하셔서 이런 식당에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바로 '케이준 크랩' 입니다~




케이준 양념에 꽃게나 새우같은 해산물을 비벼서 먹는 남부지방 요리인데, 

보통 해산물+소스가 비닐에 담겨져서 같이 나와요!





저는 얼마전에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케이준 크랩 식당인 Pirates kitchen 이라는 곳에 갔어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도 해적스럽게 잘 해놨어요!! 더군다나 이 지점은 종종 $1굴이나 $1 비어 행사도 한다는 점,

 오렌지카운티쪽을 방문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집이에요!





저는 굴이 개당 1달러길래 반 판 시켜보았습니다. (한 판 12개 기준) 

친구는 케이준 깐새우 1파운드랑 맥주를 시켰어요. 

굴 옆에 비닐에 담긴 새우 보이시죠? 케이준 크랩 집들은 보통 1파운드 단위로 무게대로 팔고, 

가끔 절반 파운드를 팔기도 해요. 

맥주 하나에 1달러라니 맘껏 마셔도 되겠어요.ㅎㅎㅎ





타코는 다른 맛있는 타코들을 너무 많이 먹어봐서 그런지, 오히려 여기 타코는 그닥.. 묻히는 기분이었어요. ㅠㅠ

 더 싸고 맛있는 곳 많아요! 언젠가 다음 포스팅에는 엄청난 타코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ㅎㅎ





제가 갔던 세리토스의 pirates kitchen도 맛있지만, 다운타운 LA의 Boiling crab, 다운타운 롱비치의 The cajun crab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구글 지도에 "Cajun crab" 를 검색하시면 케이준크랩을 파는 곳이 많이 나온답니다! 사진은 코리아타운쪽 Boiling crab의 위치에요.





그럼 다들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다음번에 더 맛있고 더 재밌는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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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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