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urma love 말레이시아 음식

 

 

 

 

 

저는 에어비엔비 숙소가 버마러브랑 걸어서 5분 거리라서 저녁에 갔다가 웨이팅만 한시간반걸려서 결국 못먹고 다음날 낮에 갔다왔어요! 런치스페셜로 커리랑 샐러드 양도 많고 가격도 비싸지않아요. 추워서 밥이 너무먹고싶엇는데 진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그리고 저 누들도 진짜 맛있어요ㅜㅜ 여긴 현지인 맛집같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항상 많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밥 먹고 바로 옆에 four barrel coffee에서 라떼 마시고 움직이면 너무좋을것같아요ㅜㅜ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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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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