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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어비엔비 숙소가 버마러브랑 걸어서 5분 거리라서 저녁에 갔다가 웨이팅만 한시간반걸려서 결국 못먹고 다음날 낮에 갔다왔어요! 런치스페셜로 커리랑 샐러드 양도 많고 가격도 비싸지않아요. 추워서 밥이 너무먹고싶엇는데 진짜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어요. 그리고 저 누들도 진짜 맛있어요ㅜㅜ 여긴 현지인 맛집같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항상 많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밥 먹고 바로 옆에 four barrel coffee에서 라떼 마시고 움직이면 너무좋을것같아요ㅜㅜ 꼭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