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녀왔습니다 masa of Echo park 시카고 피자.
친구가 가보고 싶다고 해서..
여전히 주문하고 45분 기달렸어요..
사진은 덜 두껍게 나왔네요.
가격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영수증 찍어왔어요 . 팁까지 50불 내고 왔으니 비싸진 않은듯. 부르스게타도 먹었고..
사이즈 스몰 미디움 라지 있었는데 점원이 두명이니까 스몰이면 충분할거다. 근데 가격이 2-3불 차이 밖에 안나니 그냥 미디움 오더 ㅋㅋㅋ 반도 못먹었어요. 남은건투고...
두분, 세분까지도 스몰이면충분할듯.
암튼 오늘도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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