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파머스 마켓 팜파스 그릴!

부모님 두분 모시고 간 여행이었어요~
줄 많이 서서 오래 기다려야된다는 후기들을 보고 가서 너무 오래 기다리면 딴데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갔는데 한 10분 정도 기다린것 같아요(금요일 오후 1~2시 사이 방문!)


메뉴판!



플레이트에 먹고 싶은 음식 담아가면 무게에 따라서 알아서 계산해주시고요, 3명 다 저정도 양 담았는데 음료 2개 추가까지해서 48불정도 들었습니다!

메뉴는 후기 검색하고 탑 서로인이랑 갈릭 비프가 맛있다해서 그 두개 하나씩 주문했는데 괜찮았어요.
갈릭 치킨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저희 부모님 두분은 완전한 웰던을 좋아하셔서 너무 맛있다고 하셨는데ㅋㅋ
웰던 싫어하시는 분이면 별로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것같아요. 저는 가격대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저기 넓적하게 썰린게 탑서로인, 덩어리로 썰린것이 갈릭 비프에요!


스프라이트 달라고했더니 스프라이트가 없다며 그중에 가장 비슷한걸로 추천해주셨는데 이것도 맛있었어요.
접시는 두고가면 치워주십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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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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