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여행. 인앤아웃버거. 실망시키지 않은 맛의 인앤아웃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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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여행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인앤아웃버거

첫날 저녁에 가게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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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버거가 2.85

세트메뉴가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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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보고 일단 놀라 주시고..

이 가격이라면 1일1햄버거 가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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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며 이것저것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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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로고가 박힌

컵을 보니

내가 엘에이에 왔구나~

실감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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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기다리며

감자튀기는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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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

맵지만 당기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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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의 비쥬얼 대박

막튀긴 감자야 당연히 맛있고

소스는 캡찹과 마요네즈 섞은맛(?)

3명이 먹어도 줄지 않는 많은 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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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버거와 싱글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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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에 있는소스가 여기에도있다

그래서일까..??고등학교때

매점에서 먹은 햄버거의 맛

차이가있다면

재료가 신선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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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와 쉐이크의 조합을 좋아하진 않지만

미국와서 먹은 쉐이크중에 덜 느끼해서일까

가장 맛있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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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한 맛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주 맛있는 맛은 아니었지만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인앤아웃버거를 먹었음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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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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