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월28일-29일 시카고 1박 짧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8일 오후1시쯤 시카고에 도착해서 추수감사절 퍼레이는 놓쳤네요 ㅠ
도착하자마자 Palmer House 호텔에 주차를 하고 (호텔 후기는 따로 올릴게요!)
무작정 걸어다녔습니다 ㅎㅎ 시카고 레스토랑 20개정도 검색해놨는데 그 중 2군데만 오픈했더라구요. 추수감사절이라 대부분 문을 닫았습니다 ㅠ_ㅠ
시카고 스타일의 핫도그를 꼭 먹어보라고 현지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그 중 오픈한 Jim's Original 에 갔어요!
사진은 있지만 비쥬얼이 좋지 않아..... 올리지 않았습니다 ㅎ
빵에 소세지, 양파볶은것과 머스타드만 올라가 있는데도 맛있었어요! 곁들여서 한두개 올려주는 스파이시 페퍼는 한국 밥도둑 고추지랑 같은 맛이였는데 조합이 좋았습니다. 지나가는 길이라면 추천합니다.
(옆에 홈리스도 많고 해서 밤 늦게는 가지 마세요...)
점심 간단하게 먹고 시카고 건축물 구경하다가 시카고극장, 어쩌다 ABC news 생방송도 봤네요 ㅎ
유명한 곳도 한장씩 사진 남기고 왔습니다.
날씨는 비가와서 많이 추웠어요!
저녁으로는 지오다노 피자 제일 작은 사이즈로 먹고 나왔는데 제 입맛에는 짜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Spinach가 들어간 제일 작은사이즈였는데 메뉴를 안찍어서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뜨거울때 드세요! 전 혼밥이라 제일 작은거 시켰는데도 한조각 남았습니다.
숙소에 가서 잠깐 쉬다 블프를 경험해보고싶어 시카고 패션아울렛으로 이동했습니다.
패션아울렛 이야기는 따로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