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이후에 가서그런지 줄은 15-20분 정도만 리스트 작성 해두고
주변 구경 하구 와서 바로 테이블 안내 받았습니다
버거는 시그니처 헬스 키친 버거랑 트러플 감튀 시켜서 먹었는데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쏘쏘 했던 것 같아요 ㅠ 막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딱 그냥 버거다 이정도...?
하루 묵었는데 다른 맛집을 갈걸 이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어요
개인의 취향이긴 하나 그냥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든램지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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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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