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고든램지 버거 후기

저는 미성년자라서 사실 라스베가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었어요.


유일하게 할 수 있던 것이 맛집 탐방이었는데 새벽에 라스베가스 도착하자마자 간 곳이 '고든램지 버거'였어요.


고든램지 쉐프가 유명하기도해서 먹어보고싶었는데 솔직한 후기로는 기억이 남는 맛은 아니였어요.


저는 새벽시간에 가서 줄도 없이 먹은 거였지만 평일에 줄서서 먹는다면...

실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ㅜㅜ


그냥 평범한 미국 버거 맛이었고 크게 특별한 맛은 없었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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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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