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성년자라서 사실 라스베가스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었어요.
유일하게 할 수 있던 것이 맛집 탐방이었는데 새벽에 라스베가스 도착하자마자 간 곳이 '고든램지 버거'였어요.
고든램지 쉐프가 유명하기도해서 먹어보고싶었는데 솔직한 후기로는 기억이 남는 맛은 아니였어요.
저는 새벽시간에 가서 줄도 없이 먹은 거였지만 평일에 줄서서 먹는다면...
실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ㅜㅜ
그냥 평범한 미국 버거 맛이었고 크게 특별한 맛은 없었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