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 오브 샌드위치 19.45$
얼스클럽이랑 아보카도 먹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 아보카도를 먹어본 적이 없어...
이상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았고 맛있었습니다.
주문 먼저 하고 진동벨 울리고 음식을 받으러 갈 때 돈 지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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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핫 앤 쥬시 48$
미국 여행 중 유일하게 식당에서 먹은 음식입니다 ㅋㅋ
- 새우 1파운드, 핫앤쥬시 소스, 맵기 스파이시
- 조개 1파운드, 갈릭버터 소스, 맵기 미디엄
- 공깃밥1, 감자1, 옥수수1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메뉴로 시켰고 새우를 원래 좋아해서 맛있었습니다.
근데 옥수수를 새우랑 같이 줄까 아님 따로 줄까 하는 질문에
같이 달라고 했더니 옥수수에 빨간 양념이 다 묻어서 나옵니다.
그래서 먹는 내내 입술이 따가웠습니다 ㅠㅠ 조심하세요
저는 6시 30분쯤? 가서 웨이팅 없었는데 나올 땐 웨이팅 있었습니다.
3. 쉑쉑버거 28.3$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
전 원래 뻑뻑한 패티를 안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버거킹보다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좋아합니다.
근데 쉑쉑버거는 고기 패티가 뻑뻑한데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감자튀김.. 존맛탱 ㅋㅋㅋ 또 먹고 싶어요!
(한국에도 쉑쉑버거 있지만 지방 사람이라...)
4. 코스모폴리탄 시크릿 피자 26.75$
코스모폴리탄 호텔 안에 위치했고 사이즈가 커요.
4조각을 먹었는데 뭐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사진도 없네요 ㅠㅠ
음.. 저는 한국 피자에 적응돼서 그런지 외국 피자 그 짜고 이런 게 맞지 않았어요.
(얼 오브 샌드위치)
(핫 앤 쥬시)
(쉑쉑버거)
(코스모폴리탄 시크릿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