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arl of Sandwich/Hot N Juicy/Chew & Chug/Wicked Spoon/In-N-Out Burger/Gordon Ramsay Fish & Chips/The Buffet at ARIA/Mon Ami Gabi



Earl of Sandwich
<치폴레 치킨 아보카도, 하와이안BBQ>
빵 부드럽고 둘 다 나쁘지 않았지만 또 사먹지는 않을 것 같아요

Hot N Juicy
<핫앤쥬시 소스에 마일드>
맛있어요. 소시지는 좀 짜고요. 진짜 밥이랑 잘 어울려요

Chew & Chug
<tenderloin-미디움, 핑크레모네이드>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는데 핑크레모네이드는 별로였어요

Wicked Spoon(브런치)
스테이크도 있고 종류도 충분했어요. 짤까봐 걱정했는데 먹기 무난했어요. 나갈 때 테이크아웃 잔에 커피 달라고하면 줘요.

In-N-Out Burger
<치즈버거(no salt&grilled onion) 감자튀김 밀크쉐이크(half vanilla half strawberry)>
버거도 노쏠트 가능해요. 그릴드 어니언 안하면 맵다고해서 그릴드 어니언 요청했고요. 감자튀김은 기본으로 먹었는데 뒤에 먹은 고듬랜지 fish&chips에 있는게 훨씬 맛있었어요. 버거랑 쉐이크는 만족했어요.

Gordon Ramsay Fish & Chips
고듬랜지 기대 안했는데 맛있었어요. 생선, 칩 모두 노쏠트로 했더니 먹기 좋았고, 소스는 인기있는거로 달라고했어요

The Buffet at ARIA(브런치)
위키드스푼보다 덜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음식은 나쁘지 않았어요. 메뉴 중에 poke bowl 맛있어요. rice, tuna, salmon, spicy crab, avocado, cucumber 등등 중 선택하면 담아주는 메뉴 회덮밥 같아요.

Mon Ami Gabi
<스테이크(양파,레드와인 들어간것) 굴,어니언스프,와인>
오전에 브런치뷔페 먹었더니 배가 안고파서 오후 5시쯤 갔어요. 웨이팅 없이 테라스 앉았는데 난로 있어서 춥지 않았고요. 해가 5시 전에 져서 분수쇼 보기도 좋았어요.

주문한 음식 중 굴은 살도 별로 없고 비추에요. 어니언스프는 치즈 많이 들어가서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메뉴. 처음 몇 숟갈은 맛있는데 먹다보면 느끼해요.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움으로 했고 좋았어요.





또 먹고싶은 것은 핫앤쥬시, 인앤아웃 밀크쉐이크, 고듬랜지 피쉬앤칩스, 아리아 브런치 poke bowl.

그리고 몬아미가비는 음식 때문이 아니라 분수쇼 때문에 또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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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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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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