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꼭 먹어봐야 한다고 추천해서 갔어요.
엄마랑 같이 갔는데 엄마가 패티에 엄청 감동하셨고 트러플 감자튀김에 두번 감동 하셨습니다.
토요일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한 10팀 정도 있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금방 빠져서 빨리 들어갔어요. 먹고 나오니까 줄이 2-3배는 길어져 있더라구요..
12시 전으로 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맛은... 말해 뭐해요. 이름이 버거지 그냥 요리에요.
베가스 밖에 없다하니 베가스 가시면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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