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입국심사!!

5일출발해서 긴 비행을마치고 공항도착했는데 상상외로 날은덥고
면세품땜에 팔끊어질것같고 1시간 정도 줄서서 기다리다가 심사받았습니다
앞에 어떤 다른나라 아주머니 오피서한테 불려가고; 다른 한국분
심사받으러갔다가 뭐가 안됐는지 다시나와서 딴데가고하는거보면서
불안불안... 드뎌 제차례가되서가니 남자분이었는데 앞에도 하는거봤지만
불친절까진 아니지만 친절하지않은...ㅋ
왜왔냐,너혼자냐,여기아는사람있냐,얼마가져왔냐 질문받았고
영알못인저는 버벅대며 대답했습니다ㅋㅋ

의심스런 눈초리로 쳐다보는데 지지않고 같이 똑바로쳐다봤어요
눈피하면 지는거니까 ..아니, 수상하다고 생각할까봐ㅋㅋ

후에 별다를거없이 지문스캔하라고 손들어올리는데 왼손오른손말도안해주고
엄지따로 스캔하는데 말도없이 자기 엄지들어보임...ㅋㅋ 말섞기도싫은가..ㅋ
땡큐하고나오는데 말도안함 이놈의시키..ㅋㅋㅋ

여튼 그러고나와서 준비해간 유심칩꼈는데 실행이안됨
껐다켜도안됨.... 이런..ㅈ... 앉는곳도없어서 화장실앞에서 땀 흘려가며
몇차례시도했는데 안됨...결국65불주고 공항편의점에서 샀네요.....

이 돈주고....

그리고 에어포터타고 타임스퀘어내려서 숙소도착

뉴욕이 오늘은 더웠음요 아 혼자 긴팔자켓까지껴입고
큰캐리어에 면세품까지 바리바리들고 길헤매느라
챙피하고덥고 무겁고 힘들... 면세품들고다닌사람 저밖에음슴
엄청 챙피했어요ㅋㅋㅋ

제가 길치인건 여기와서 알았네요ㅋㅋ구글지도를봐도 못찾아서
한참 빙글빙글돌고.. 아까 맞은편으로 지나갔던길이었는데
ㅋㅋㅋㅋ

타임스퀘어 잠깐나갔다가 밥먹고 돌아다녔는데 잠못자서 길에서 쓰러질거같아서 숙소들어와서 기절했다가깨니 이시간이네요

아 뭐 이렇게말이 길어졌지 ..ㅋ
암튼 여러분 혼자와도,영알못인저도 무사통과했으니
걱정말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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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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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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