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쇼 7시타임보고 , 버스타고 하이롤러로 갔어요
식사시간을 놓쳐서 하이롤러 가는길에 들린 야드하우스!!
티켓부스 앞에 있어서 찾기 쉬울꺼에요.
우린 립아이스테이크랑 ,치즈피자,소다
이렇게 주문했어요.
어른2,9세아이1명.
낮에 쉑쉑을 먹어서 버거를 주문하긴 좀그래서..
가격도 저렴하고, 일단 맛이 너무 좋아요.안짜요.
피자도 딱 먹을 수 있는...남기지 않는 사이즈입니다
스테이크 잘 구워 나오구요..립아이의특성에 중간에 기름덩어리 있을 수 있어요.
고기는 안질겨요.
사이드가 포테이토에 시금치같은거 뭉쳐서나온다고 해야되나요? 같이 버물러서 나오는데 이것도 안짜고 맛있구요 부로컬리도 미국스럽게 큼직하게 나옵니다 ㅋ
피자도 안짜요.
스테이크 두개시킬걸 그랬어요 ㅜㅜ
검증이 안되서 1개씩만 시켰는뎅...
팁제외 54달러나왔구요.팁15%냈어요
현금결제해도 되구요
테이블에 테블릿에 카드 꼽아서 각자 결제할 수 있어요(신기해요)
그 테블릿으로 메뉴 이미지 볼 수 있구요.
1인 1스테이크 하세요 ㅎㅎㅎ
개취지만 ..정말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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