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고든램지버거 갔다왔습니다!

주의 : 일단 저는 20대중반의, 고기라면 환장하는 남자로써, 매우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미국도착 첫끼였는데 오후3시반에 가서 그런지 대기줄에 한팀있었구 그마저도 바로들어가셔서 대기라인의 터치스크린에 메뉴구경도 못해봄ㅜ

그러나 들은 바로는 헬스키친버거는 맛없든맛있든 시그니쳐니 먹어봐야되고, 호그버거는 맛있다고 하여 두명이서 헬스키친버거+호그버거(미디움)+고구마튀김+콜라2개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후, 2분정도 후에 콜라만 먼저 주시더니, 10분정도 후에 버거가 나왔구 고구마튀김도 곧이어 나왔습니다.

지방러라서 한국에있다는 다운타우너 조차 못먹어본 사람으로써, 버거며 고구마튀김 모두 신세계여씁니다ㅎ 헬스키친안에 할라피뇨(?)가 맵다는 후기가 있던데, 저는 매운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그냥 딱 좋은정도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간이 좀 쎕니다만, 콜라나 맥주랑 먹으면 ㄹㅇ존맛탱이었습니다ㅜ

기분좋게 팁 20퍼 줬구용, 배불러서 남긴 고구마튀김은 포장했는데 소스 고르라고해서 노란소스 골랐더니 새로 담아주셨습니다. 이제 몇시간뒤에 그랜드캐니언 당일 투어 가는데, 갔다와서 밤에 술안주^^

추천 : 밥시간때 가지말고 오후 3시-4시에 가면 줄 거의읍서여, 가실꺼면 고구마튀김 꼭 시키셔요, 남은 튀김은 포장하셔요(Can I get this to go? 하니까 알아먹으심. 대충 맞게 말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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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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