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이제 1주 지났네용!

 

 

입국심사는 간단히 끝내서 다행이었어요.

이번 봄에 거의 두달 지냇다가 다시 발급받고

여동생이랑 여행 왔어요 시카고 2주요.

1주는 미시간에 여동생이랑 있을계획이고

그 다음으론 약혼자네 있을 예정이에요 저혼자.

 

시카고 위험하다해서 진짜 많이 걱정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안전합니다 ㅎㅎㅎ

제가 아마 링컨파크 근처(?)아닌 근처에서

지내는데.. 그래도 나름 괜찮아요.

 

브런치 먹었는데.. 생각보다 미시간보다 훨배

비싸서 놀랫어요. 식당마다 가격은 다르겟지만

팬케이크 13불에 베이컨 8불 ...

3명이 먹으니 뭐 기본 7에서 10만원 왔다갔다해여 ㅋㅋㅋㅋㅋ 좀 후기 괜찮은곳에서 먹어서

그런지 ㅎㅎㅎ 그래도 맛은 맛있어요!

오믈랫 정말 강추합니다.

 

그리고 블루시카고 갔는데 토욜저녁에 갔는데

8시부터 입장가능이고 의자 앉아서 들을려면

8시부터 오는게 맞구 괜찮은 가수 흑인할머니음악 들으실려면 거의 9시반쯤 되야 확 재밌어지더라고요.

다만 의자에 앉으면 꼭 붙들고 의자에 앉아야

겠더라고요... 약혼자 담배피러 갓다가

의자 뺏길뻔햇어요.. 사람이 많아서..

 

입장료 꼭 현금이어야 해용. 그래도 안에 atm기 있어요. 

그리고 날씨는 일교차가 정말 심해요

 

낮에 더워서 땀흘렷는데 밤에는 입김 나와요.

 

약간 추천합니다.. 따뜻한 솜 패딩 안에

얇은 셔츠나 반팔이요.

 

박물관같은곳은 또 오질나게 더워서 물찾아

돌아다녀요... 

 

그리고 cta는 walgreen에서 벤트라 카드 구입했어요. 꼭 사람한테 물어봐야되요. 캐셔가 갖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어플깔아서 잔금남은거 확인하면서 쓰면 되고 

교통어플은 주로 citymapper나 google쓰는데

교통 어려운거 진짜 없더라고요

 

환승도 쉬워요. 그냥 그 지하철에서 기달리면

그 지하철행 보고 타면 되용

 

아 그리고 밤엔 조금 위험해요. 

미친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

 

미시간에서 볼 미친사람 시카고에서 다 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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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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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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