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hew & chug 강추예요!!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chew & chug는 쇼 보기 전 들르기 좋은 한인 부부 운영 맛집으로, 구글맵 평점 4.8에 양도 푸짐합니다.

  • 구글맵 평점 4.8로 검색해 방문,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후기
  • 텐더로인(스테이크)과 새우 반반 주문 가능, 갈비 메뉴도 있음
  • 사진보다 그릇이 깊어 실제 양은 많은 편
  • 사장님이 한국인 부부로 친절하게 응대
  • 물가 비싼 라스베가스에서 가성비 좋은 곳으로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chew & chug는 어떤 음식점인가요?

텐더로인과 새우 등을 파는 곳으로 쇼 관람 전 들르기 좋은 맛집이라는 후기입니다. 구글맵 평점 4.8을 보고 방문했다고 합니다. 텐더로인과 새우를 반반으로 주문할 수 있고 갈비 메뉴도 있습니다.

2.chew & chug 양은 많나요?

사진만 보면 적어 보이지만 그릇이 깊어 실제 양은 많습니다. 글쓴이는 사진과 달리 받아보니 양이 진짜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3.chew & chug는 한국인이 운영하나요?

네, 사장님이 한국인 부부이며 친절하다는 후기입니다. 필요한 것이 없는지 계속 물어봐주는 등 서비스가 좋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스테이크·새우 요리가 아닌 다른 종류의 맛집을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쇼를 보러 가는 길에 출출해서 검색하다 평점을 보고 chew & chug를 방문했는데, 텐더로인과 새우를 반반으로 주문해 스테이크집 못지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쇼 보고 들어가는 길에 출출해서 뭐 먹을까 검색해보다가
구글맵 평점이 4.8이라 바로 고고 했는데 와우~!!

평점이 높은 이유가 있었어요 ㅋㅋ
진짜 맛있고 푸짐해요!! 사진으로만 보면 양이 적어보이는데
받아보시면 그릇이 깊어서 양 진짜 많아요

그리고 텐더로인이랑 새우랑 반반으로 주문해서 먹었는데
와우.. 스테이크집 안부럽고 새우도 완전 탱글탱글 ㅠㅠ
갈비맛도 있는데 이것도 JMT

무엇보다도 사장님이 한국인 부부이신데 정말 친절하시고
좋으시더라구요 계속 뭐 더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봐주시고..

물가비싼 라스베가스에서 가성비 갑이라고 생각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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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40 · 댓글 9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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