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브런치 "The Henry" 촉촉프렌치토스트!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뉴욕입니당 ㅎㅎㅎ

오늘은 제가 최근에 라스베가스를 다녀왔는데 거기서 갔던 브런치 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ㅎㅎ

브런치가게 이름은 "the henry"라는 곳이에요:)
코스모 폴리탄 내부에 있답니다!! 1층에 바로 있어서 찾기 쉬울 거예요~~!

저희가 브런치 치고는 조금 늦게갔는데 친절히도 시간은 끝나긴 했지만 주문하면 만들어주겠다고 해서 브런치 메뉴들을 먹었어요 ㅎㅎ


저는 평소에 프렌치 토스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메이플 시럽 먹으면 살찔거 같아서 싫었는데 ㅠㅠ 진짜 이건.. 시럽 탈탈 털어먹었어요ㅎㅎㅎ그리고 진짜 빵이 엄청 촉촉해요 !!


그 중 가장 먹어보고 싶었던 연어 샌드위치!!!!!
지난번 제 뉴욕 에사베이글 포스팅을 보신 분이라면 저의 연어사랑을 알 수 있으실거예요 ㅎㅎㅎㅎㅎㅎ


이건 뭔가 한국적인 맛이 살짝 있는..?!밥이 베이스여서 그런지 바베큐 소스에 밥말아먹는 느낌이었어요 ㅋㅋㅋ


저는 이거는 굳이 안시켜도 될 것 같아요..ㅎㅎㅎ 솔직ㅋㅋㅋㅋ 그냥 정말 저 구성..!다들 생각하는 그맛...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항공샷!! 제가 이거 찍을 당시에 공항샷이라고 하는 바람에.. 흑흑 놀림거리가 되었죵 ㅠㅠ

오늘은 라스베가스 브런치 맛집을 소개 해 드렸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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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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