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 아무도 쓰시지 않은 장소라서 올려봅니다.
2014년 11월에 인천-뉴욕-라스베가스-뉴욕-인천 일정으로 갔었던 일정 중에 들렸었습니다.
좀 옛날 이야기이지만, 아직도 있을겁니다..--;;
그당시 시저스 팰리스에서 묵었었고, 컨퍼런스 마치고 배가 고파서 뭐먹을까 하다가 가게된 곳입니다.
Stone Crab은 밑에 사진에 보여드리겠지만, 집게발이 굉장히 큰 게의 집게발 요리로써, 시카고에서 처음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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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s 입구 사진>
"뭐마실래?"라고 묻기에 "뽀글이 한잔"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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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세팅?과 뽀글이>
그리고, 주문을 했습니다. "Stone Crab과 스테이크를 미디엄 레어로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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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Crab>
맛있게 Stone crab을 먹고 나니 Steak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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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기는 미디엄-레어입니다.
그리고 나서 알딸딸한 걸 깨기 위해서 초코렛 아이스크림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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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시저스 펠리스 호텔 '더 포럼 샵(The Forum Shops)" 1층 Las Vegas Blvd. 나가는 쪽 계단 뒤에 있습니다.
두서없는 맛집글 하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