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던 시카고 배낭 여행

금,토,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날씨가 좋아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배낭 여행이었습니다.

Windy city 라고 불리는 시카고,
시카고엔 바람이 많이 불어 상쾌하였지만 8월 말,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쌀쌀하다고 느낄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히나 시카고 컵스 경기장에선 추워서 덜덜 떨다가 나올 정도.. 다른 분들도 추워서 일찍 나가시더라구요.. 야구 경기 보러가실분들은 자켓하나 꼭 챙겨가시길 당부드립니다. (경기장 구조가 특이해 100,200번 구역을 제외한 300,400번 구역은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짧았던 만큼 열심히 걸어당겼던 것 같습니다. 혹시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 힘 닿는대까지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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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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