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가스 카페 + 맛집

라스베가스에서 한 2일 정도 머물렀어요.

호텔 볼거리는 많지만 뭔가 액티비티를 할 건 딱히 없더라구요!

그래서 먹부림만 엄청 했습니다!! 

 

 

 

일단 저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는데 베가스 메인스트립 내에선 딱히 커피 맛집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보물!!!!

 

1. Tuscany 호텔 내에 있는 cafe bottega

 

제가 투스카니에 잠시 묵었는데

여기 안에 카페 보테가라는 카페가 있어요.

근데 무려 stumptown coffee원두를 쓴다는 문구를 보았네요~~

커피 애호가라면 여기 카페가 매우 유명한걸 아실거에요. 포틀랜드의 유명 커피샵인데 이걸 베가스에서 보게 될 줄이야!!!!

 

 

베가스 물가치고 커피값도 싸요ㅠㅠㅠㅠ

 

한잔당 3-4불

 

 

 

라떼도 맛있지만, 아메리카노도 정말 마일드하고

부드럽습니다. 스타벅스의 강한 커피 좋아하시는 분은 싱겁다고 할수 있는데 저는 너무 맛있게 마셨네요!

스트립 내에서 카페를 가게 되어 좋았어요.

 

2. 핫앤쥬시

 

 

새우가 가장 가성비 좋다고 해서 

성인 두명이서 새우 1파운드에+옥수수 2+밥1

먹었더니 배부르게 먹었네요. (팁 포함 약30불)

미디움 맵기에 갈릭버터 추천이요...

밥은 한숟갈씩 국물이랑 먹으면 짜니까, 그냥 아예 봉지안에 넣어서 비벼 놓으세요 ㅠㅠ

ㅠㅠㅠ 그게 간이 딱이에요!

 

 

3. 우미야 스시(umiya sushi)

 

  

스트립에서 좀 떨어져있는데 우버로 10분거리, 약7.5불 나오는곳에 있어요.

All you can eat 무한리필로 lunch 두명 먹었는데

팁까지 포함 약 56불 나왔어요.

 

바카날, 아리아등 돈만 많이 내고 뭐 먹었는지 기억 안나는 시츄에이션을 겪고 싶지 않아서

여기 갔는데 대만족 ㅠㅠ

우리나라 저렴이 스시 생각했는데 와... 스시들이 신선했어요! 특히 tuna poke 너무 맛나게 먹었네요 ㅠㅠㅠ

대부분 일본인들이 직원인데 한국인 직원분 한분 계세요.

 

무튼 맛있었어요 ㅠㅠㅠ

 

 

3. 인앤아웃

 

두말하면 입 아픈 곳이에요 ㅠㅠㅠㅠ 진짜 세상 최고의 버거맛 ㅠㅠㅠㅠ 미국 에서 먹은 버거 중 제일 맛있었어요!!!

 

서부 있는 동안 두번세번 드세요(그립네요)

 

 

 

+ 메뉴에 없는 나폴리탄 쉐이크도 먹어보세요.

현지인이 알려준 정보인데 딸기 초코 바닐라 다 합친거라는데 아는 사람만 시켜 먹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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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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