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가 너무 땡겨서 <Nora's italian cuisine> 이라는 곳으로 슝슝!!
버스타고 메인스트립에서 20분 정도 갔는데 한적한 곳이 나오더라구요.
이런 데 정멀 식당 있나?? 하는 순간 어마어마한 냄새와 빼곡한 차들이... 바로 맛집 인증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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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melose pesto 랑 tomato and basil
시켰는데
좋은 점은 양을 따로 주문할수 있다는거!!
스몰과 레귤러...
무조건 스몰 했는데도 양이 넘 많아서 간신히 먹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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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티라미스도 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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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알던 티라미스랑 달라요 ㅎㅎㅎ
약간 알코올의 맛이느껴지더라고요... 뭐지 ㅎㅎㅎ
그래도 맛있었어요 ^^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