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여행 마지막 날 우연히 간 베트남 음식점이에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정원같은 발코니 Seat이 보이는 Le Colonial. 생각한 베트남 음식점과는 다르지만 찾아봤던 카페보다 예뻐서 마음에 들어하며 들어갔어요.
정원 자리 안 쪽으로 들어가니 Bar Seats과 로맨틱한 분위기의 식당이 나왔어요.
스프링롤($11) 시켰더니 예쁘게 담아서 쌈이랑 같이 주네요.
Pho($9). 세상 세상 국물이 너무 좋은 저희. 쌀국수 맛집까지는 아니지만 강한 맛이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치킨 커리, 20불 조금 더 했던 것 같은데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 지나가다 들린 예쁜 식당에서 만족스런 점심을 해서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