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cheval 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한때 치즈버거로 정말 유명했던 버거집이었구요. 위에는 치즈버거에 캐나다 베이컨, 계란 서니사이드를 추가 했구요 밑에는 해쉬브라운에 오리간으로 만든 그레이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해쉬브라운은 짯구요... 치즈버거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한국사람 입맛에는 조금은 짜다고 느끼실수 있어요. 요즘은 미슐랭 2스타 Smyth의 캐주얼 다이닝 The loyalist의 햄버거가 뜨고 있다고 들었어요. 거긴 음식들도 생소한 메뉴들도 많고 가격도 조금 있지만 잊지못할 캐주얼 다이닝 경험이 될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Loyalist가 좋았어요! Loyalist는 사진이 없네요...양해 부탁드립니다...
시카고 햄버거 맛집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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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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