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중이에요.
칼질이 하고 싶은데 혼자라 여의치 않고..
그래서 찾아온 tad's 스테이크 입니다.
전 넘버6 티본으로 골랐구요. 사이드로 양파를 시켰어요.
방문 전 모 블로그 후기를 검색하고 왔는데 글쓴이가 원래 미듐레어만 먹는데 여기에선 웰던으로만 먹는다길래 ㅋㅋㅋ
따라서 저도 웰던으로 했더니 좀 질기긴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맛 나름 괜찮습니다. 맛있어요.
입구에 위생등급A 받았다고 붙어있네요 ㅋ
팁 따로 안줘도 되구요 ㅋㅋ 전 칼질한거로 만족합니다. 다른 고급 스테키 레스토랑이 분명 더 맛날거에요. 안먹어봐서 비교는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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