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존행콕센터 쪽을 선호하긴 합니다만.... 이건 절대적으로 개인의 취향입니다.
첫번째 사진이 제가 존행콕센터쪽을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미시건 호와 근접하기 때문에 호수와 도시 전경을 다 담을 수 있죠.
윌리스타워에서의 두번째 사진이 제가 윌리스타워 스카이덱에서 느낀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뭔가 비행기 위에서 내려다 보는 느낌? 눈 높이와 같은 위치로 느껴지는 저 비행기....
날이 안좋아서 구름이 내려와 있었던 탓도 있었던것 같습니다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