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드버리아울렛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근교 우드버리 커먼 아울렛은 선물 쇼핑에 적합하며 투미·보테가·프라다는 가성비가 좋고 나이키·구찌 등은 비싼 편입니다.

  • 오전 7시 15분 버스로 출발, 탑승객 절반 이상이 한국인
  • 가성비 굿: 투미·이브 살로몽(모피)·보테가·프라다
  • 평타: 토리버치·록시땅 / 비쌈: 나이키·생로랑·구찌·지미추
  • 식사 만족, 많이 걸어 아디다스에서 편한 신발로 교체
  • 오전 7시부터 밤까지 이어진 일정, 시차 적응 안 된 채 소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우드버리 아울렛에서 가성비 좋은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투미, 이브 살로몽(모피), 보테가, 프라다가 가성비 좋은 편으로 꼽혔습니다. 토리버치·록시땅은 평범, 나이키·생로랑·구찌·지미추는 비싼 편으로 평가됐습니다. 글쓴이가 매장을 직접 둘러보고 매긴 체감 평가입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가는 버스는 몇 시에 출발하나요?

오전 7시 15분 버스를 이용했으며 탑승객 절반 이상이 한국인이었습니다. 뉴욕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보다 아울렛 방문이 낫다는 평입니다.

3.우드버리 아울렛 하루 일정은 어떻게 짜야 하나요?

오전 7시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라 시차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는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식사는 만족스러웠지만 도보 이동량이 많아 체력 소모가 컸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버스 출발 시각(오전 7시 15분)은 2017년 작성 기준이라 현재는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나 개별 일정으로 최신 가격·투어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전 7시 15분 버스를 타고 우드버리 아울렛에 다녀왔고, 너무 많이 걸어서 아디다스에서 편한 신발로 갈아 신었다고 적었습니다.

오전 7시 15분 버스에는 절반 넘는 한국인분들과 우드버리로 왔습니다.

기대가 크지는 않았지만 가족들 선물 사기에는 좋습니다.

가성비로 분류하면

굿: 투미 , 이브 살로몽(모피) , 보테가 , 프라다

평타 : 토리버치 등 , 록시땅

망 : 나이키 , 생로랑 , 구찌 , 지미 추

식사는 좋았습니다. 너무 걸어서 아디다스에서 지압 쓰레빠 신고 이제 돌아가려구요

뉴욕 시내 돌아다니는거보다 낫습니다. 자유여행으로 시차 다 무시하고 7시부터 11시까지 일정을 소화하려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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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7-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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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03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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