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7일 시카고에서 리프트48세운전수가 25세여성을 밤에 집에데려다주는중에 다른길로 향했고 여성을 뒷좌석에서 끈으로묵고 강간했는데, 지나가던 사람들3명에게 소리지르며 도움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않았데요.
그후 전화기 신분증 현금을뺏은후 어딘가로향하다가 (살해나 납치하려고 했던것같음 ) 여자가 달리는 차량에서 뛰어내렸어요. 뒤 따라오던 차가 여자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구요.
더 무서운건 정상적인 어플로 부른거고 현대 산타페 suv 차량과 운전수까지 다 확인하고 친구들이 태웠는데요. 밤11시6분에 태운후 11시11분에 내린것처럼 운전수가 표시했어요. 나중 알리바이를 위해서인것같아요. 살려보낼 생각이 없었던것같아요. 끈과 칼을 미리준비했기때문에 계획적이었구요.
지난6월에 시카고 우버운전자가 똑같은 강간범죄를 저질렀네요. 찾아보니 한두건이 아니에요.
>> 여성분들의경우 밤늦게 우버나 리프트 공유차량부를때 위험해보이는 운전수남성이면 취소한다던가, 같이 여러명이 움직이던가...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
이 사건말고도 시카고에서 최근에 우버와 리프트에서 총으로겨누고 강도사건이 자주일어나고있다고 경찰이 주의하라고하네요. 최근한달안에 총기강도 사건 위치와 일어난 날짜에요. 범인은 전부 다르데요.
- 2000 block of North Halsted Street on Sunday, May 28.
- 500 block of North Dearborn Street on Sunday, June 4.
- 1100 block of North State Street on Sunday, June 4.
- 0-100 block of West Illinois Street on Saturday, June 17.
- 2100 block of North Clark Street on Friday, June 30.
- 300 block of West Erie Street on Sunday, July 16.